【브뤼셀 로이터 연합】 헝가리는 8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새로운 군사협력관계를 규정한 「평화를 위한 동반자」협정에 조인했다.
게자 제젠즈키 헝가리 외무장관은 이날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협정에 서명하고 헝가리의 목표는 다른 동구권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나토의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크라이나도 이날 아나톨리 즐렌코 외무장관이 나토 본부에서 이 협정에 조인할 예정이다.
게자 제젠즈키 헝가리 외무장관은 이날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협정에 서명하고 헝가리의 목표는 다른 동구권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나토의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크라이나도 이날 아나톨리 즐렌코 외무장관이 나토 본부에서 이 협정에 조인할 예정이다.
1994-02-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