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투자의 활성화로 올 공작기계생산이 크게 늘 전망이다.
2일 상공자원부가 낸 「공작기계 수급전망」에 따르면 공작기계 내수는 지난해보다 16.1%가 늘어난 1조8천1백70억원,수출은 19.9%가 증가한 1천2백15억원으로 총수요가 1조9천3백85억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기업들이 경기회복에 따라 설비투자를 늘리고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수출도 늘 전망이기 때문이다.
2일 상공자원부가 낸 「공작기계 수급전망」에 따르면 공작기계 내수는 지난해보다 16.1%가 늘어난 1조8천1백70억원,수출은 19.9%가 증가한 1천2백15억원으로 총수요가 1조9천3백85억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기업들이 경기회복에 따라 설비투자를 늘리고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수출도 늘 전망이기 때문이다.
1994-0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