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 제1야당인 민진당의 허신양 전당수(52)가 차기 총통선거에 출마할 계획임을 밝혔다고 대만의 자립조보가 2일 보도했다.
허 전당수는 10년간 미국 망명생활을 마치고 지난 89년 귀국해 민진당이 지난 92년 50석의 의석을 차지하는 커다란 정치적 승리를 거두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허 전당수는 10년간 미국 망명생활을 마치고 지난 89년 귀국해 민진당이 지난 92년 50석의 의석을 차지하는 커다란 정치적 승리를 거두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1994-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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