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개성시에 있는 고려태조 왕건왕릉 복원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평양방송이 1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달 31일 현지에서 정무원부총리 장철,개성시당책 겸 인민위원장 임수만,시행정경제위원장 김일선 등 관계간부들과 역사학자,문화유물 보존부문 관계자 및 복원공사에 참여했던 건설자·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왕릉개건식을 가졌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북한은 지난달 31일 현지에서 정무원부총리 장철,개성시당책 겸 인민위원장 임수만,시행정경제위원장 김일선 등 관계간부들과 역사학자,문화유물 보존부문 관계자 및 복원공사에 참여했던 건설자·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왕릉개건식을 가졌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4-0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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