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지난 92년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지구 정상회담에서 기후변화협약에 조인했던 국가들이 오는 3월 독일에서 첫 후속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클라우스 퇴퍼 독일 환경장관이 18일 밝혔다.
퇴퍼 장관은 후속회담이 유엔 총회의 동의로 오는 3월27일부터 4월7일까지 열리기로 예정돼 있으며 베를린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회담의 목적은 기후변화기초협약이 지난해 3월21일부터 발효된 이후 한햇동안의 과정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며 이 모임은 앞으로 연례행사화 될 전망이다.
퇴퍼 장관은 후속회담이 유엔 총회의 동의로 오는 3월27일부터 4월7일까지 열리기로 예정돼 있으며 베를린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회담의 목적은 기후변화기초협약이 지난해 3월21일부터 발효된 이후 한햇동안의 과정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며 이 모임은 앞으로 연례행사화 될 전망이다.
1994-0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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