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시중은행의 주주총회가 2월 22∼23일에 열린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상업·서울신탁·외환은행은 내달 22일,조흥·한일·제일은행은 내달 23일에 각각 주주총회를 갖기로 했다.상업은행과 서울신탁은행은 무배당 방침을 정해 주주들의 반발이 예상되며 조흥은행은 6%,한일·제일은행은 7%,외환은행은 3.7%로 각각 배당률을 잡고 있다.<염주영기자>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상업·서울신탁·외환은행은 내달 22일,조흥·한일·제일은행은 내달 23일에 각각 주주총회를 갖기로 했다.상업은행과 서울신탁은행은 무배당 방침을 정해 주주들의 반발이 예상되며 조흥은행은 6%,한일·제일은행은 7%,외환은행은 3.7%로 각각 배당률을 잡고 있다.<염주영기자>
1994-0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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