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이 조만간 프랑스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리샤르 뒤크 프랑스 외무부 대변인이 13일 발표했다.
전부장의 프랑스 방문 계획은 에두아르 발라뒤르 프랑스 총리가 오는 3월쯤 중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는 발표에 뒤이은 것으로,지난 14개월간 대만에 대한 프랑스제 전투기 판매 문제로 경색됐던 양국관계가 정상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전부장의 프랑스 방문 계획은 에두아르 발라뒤르 프랑스 총리가 오는 3월쯤 중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는 발표에 뒤이은 것으로,지난 14개월간 대만에 대한 프랑스제 전투기 판매 문제로 경색됐던 양국관계가 정상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1994-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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