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농약 등 검사/도쿄도,독자지침 마련

수입식품 농약 등 검사/도쿄도,독자지침 마련

입력 1994-01-08 00:00
수정 1994-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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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도쿄도는 올해부터 수입식품의 잔류농약과 첨가물 검사를 강화하기위해 수입업자에 대한 독자적인 자주관리지침을 만든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7일 보도했다.

도쿄도가 이번에 만드는 관리지침은 수입 가능한 식품과 불가능한 식품의 구별,농약·첨가물의 사용기준,자주검사 방법,식품의 보존방법및 날짜표시등과 관련해 수입업자들에게 기준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하도록 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신문은 전했다.

1994-01-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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