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의 3단계 고위급 회담이 빨라야 2월 중순이후가 될수밖에 없다고 정부 당국자들이 7일 밝혔다.
당국자들은 『미국 정부는 북한측에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통상및 임시사찰이 마무리된 뒤라야만 3단계 회담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면서 『따라서 이번 사찰이 지난해 2월초순이후 1년남짓만에 실시되는 것이라 사찰 기간과 평가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해 3단계 회담은 2월 중순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당국자들은 『미국 정부는 북한측에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통상및 임시사찰이 마무리된 뒤라야만 3단계 회담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면서 『따라서 이번 사찰이 지난해 2월초순이후 1년남짓만에 실시되는 것이라 사찰 기간과 평가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해 3단계 회담은 2월 중순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1994-01-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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