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연구원(원장 서육수)은 5일 국립연구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고려·연세·한양·성균관대 등 4개대학과 대학·연구소 합동연구 석·박사과정 설치를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은 올해 교육부로부터 정원을 인가받아 내년부터 연구원과 함께 대기·수질·토양환경 등 환경과학의 모든 분야에 대해 석·박사과정을 지도하게된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은 올해 교육부로부터 정원을 인가받아 내년부터 연구원과 함께 대기·수질·토양환경 등 환경과학의 모든 분야에 대해 석·박사과정을 지도하게된다.
1994-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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