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고속버스표 10일부터 예매

설 고속버스표 10일부터 예매

입력 1994-01-05 00:00
수정 1994-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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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고속버스표10일부터예매 올 설날(2월10일)귀성객을 위한 고속버스 승차권이 오는 10일부터 해당 터미널에서 노선및 일자별로 예매된다.

4일 서울시와 고속버스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하루전인 다음달 8일부터 설날인 10일까지 서울을 출발하는 67개노선의 고속버스 승차권 28만1천4백56매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예매된다.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 특별위원회’, 첫 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을, 부위원장에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4)과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을 각각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단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적으로 여성 인력이 강세였던 패션·봉제·뷰티 산업이 디지털 기술과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며 “기존 산업에 종사하던 여성 인력들이 이커머스 생태계에서 단순 피고용인을 넘어 주도적인 창업자 및 판매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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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권은 평일·주말 모두 상오 9시부터 하오 5시까지 서울고속터미널 등 4개 터미널에서 예매되며 1인당 4매까지 살 수 있다.

1994-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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