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은 귀경객위해 3일 상오2시까지 운행
연말연시 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귀성·휴가객 1천1백여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 및 관계당국이 고속도로와 국도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경찰청은 30일 연말연시 교통관리대책을 마련,31일 하오1시부터 1월1일 하오1시까지 경부고속도로의 잠원과 반포,중부고속도로의 광주와 곤지암 등 5곳 인터체인지의 하행선 진입을 전면 통제키로 했다.
서초 인터체인지의 경우 강남 방면에서 진입하는 차량에 한해 통제된다.
또 안산과 구리선에서 경부선 하행진입 2차선을 1차선으로 제한한다.
경찰은 특히 스키장과 동해안으로 통하는 영동고속도로의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보고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한편 철도청은 연말연시 특별수송 기간중인 오는 1월3일 심야시간대에 도착하는 귀경객들의 귀가편의를 위해 수도권 전동열차의 운행시간을 상오 2시5분까지 연장키로 했다.
철도청은 연장시간대에 인천방면 1회,성북방면 2회,수원방면 1회 등 모두 4회의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
임시 전동열차 운행시간은 인천방면과 수원방면이 각각 영등포역에서 0시30분에 출발한다.
성북방면은 영등포역에서 0시30분에 출발하며 성북역에서는 새벽 1시20분에 떠난다.
연말연시 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귀성·휴가객 1천1백여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 및 관계당국이 고속도로와 국도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경찰청은 30일 연말연시 교통관리대책을 마련,31일 하오1시부터 1월1일 하오1시까지 경부고속도로의 잠원과 반포,중부고속도로의 광주와 곤지암 등 5곳 인터체인지의 하행선 진입을 전면 통제키로 했다.
서초 인터체인지의 경우 강남 방면에서 진입하는 차량에 한해 통제된다.
또 안산과 구리선에서 경부선 하행진입 2차선을 1차선으로 제한한다.
경찰은 특히 스키장과 동해안으로 통하는 영동고속도로의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보고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한편 철도청은 연말연시 특별수송 기간중인 오는 1월3일 심야시간대에 도착하는 귀경객들의 귀가편의를 위해 수도권 전동열차의 운행시간을 상오 2시5분까지 연장키로 했다.
철도청은 연장시간대에 인천방면 1회,성북방면 2회,수원방면 1회 등 모두 4회의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
임시 전동열차 운행시간은 인천방면과 수원방면이 각각 영등포역에서 0시30분에 출발한다.
성북방면은 영등포역에서 0시30분에 출발하며 성북역에서는 새벽 1시20분에 떠난다.
1993-12-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