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95년 시작될 종합유선방송의 전송망사업자로 한국통신·한전·(주)데이콤·금성통신공사·금양통신·강남텔레콤(주)등 6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체신부는 지난 11일까지 전송망사업자지정을 신청한 8개법인을 대상으로 24일까지 심사한 결과 자금조달 및 시설설치계획이 부적합한 부영산업·(주)대동등 2개사가 탈락하고 6개사가 사업자지정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체신부는 지난 11일까지 전송망사업자지정을 신청한 8개법인을 대상으로 24일까지 심사한 결과 자금조달 및 시설설치계획이 부적합한 부영산업·(주)대동등 2개사가 탈락하고 6개사가 사업자지정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3-12-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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