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94학년도 초·중등 신규교사 공개전형 원서접수를 시·도교육청별로 지난 20일 마감한 결과 초등은 1.7대1,중등은 8.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지역별 경쟁률을 보면 초등은 부산교육청이 50명 모집에 88명이 지원,1.76대1로 가장 높았고 2백명 모집에 2백21명이 지원한 경북교육청이 1.1대1로 가장 낮았다.
또 중등은 광주교육청이 21명 모집에 3백45명이 지원,16.4대1로 가장 높았으며 30명 모집에 1백17명이 지원한 전남교육청이 3.9대1로 가장 낮았다.
중등의 경우 과목별로는 역사가 25.6대1로 가장 높았고 ▲일반사회(17.6대1) ▲국어(14·1대1) ▲영어(12·7대1) ▲수학(8.4대1)등의 순이었으며 자동차·공업·통신·전자계산·디자인·요업과목은 미달됐다.
지역별 경쟁률을 보면 초등은 부산교육청이 50명 모집에 88명이 지원,1.76대1로 가장 높았고 2백명 모집에 2백21명이 지원한 경북교육청이 1.1대1로 가장 낮았다.
또 중등은 광주교육청이 21명 모집에 3백45명이 지원,16.4대1로 가장 높았으며 30명 모집에 1백17명이 지원한 전남교육청이 3.9대1로 가장 낮았다.
중등의 경우 과목별로는 역사가 25.6대1로 가장 높았고 ▲일반사회(17.6대1) ▲국어(14·1대1) ▲영어(12·7대1) ▲수학(8.4대1)등의 순이었으며 자동차·공업·통신·전자계산·디자인·요업과목은 미달됐다.
1993-1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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