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의 강태원 할아버지가 한국PC통신 하이텔의 60세이상 노인들을 위한 컴퓨터통신망 「원로방」에 30년대의 서울 풍정을 중심으로 연재했던 글을 한데 모은 「서울에 살어리랏다」를 최근 펴냈다.
원로방 연재 당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글모음집인 이책은 ▲30년대 서울이야기 ▲뻐꾹새 울던 서울 ▲그리운 산하와 그리운 서울 ▲서울총각 장가가던 날 ▲대동아전쟁과 젊은 통장 ▲1946년 일본의 여름등 6장으로 구성돼 있다.도서출판 무수막,2백72쪽.4천8백원.
원로방 연재 당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글모음집인 이책은 ▲30년대 서울이야기 ▲뻐꾹새 울던 서울 ▲그리운 산하와 그리운 서울 ▲서울총각 장가가던 날 ▲대동아전쟁과 젊은 통장 ▲1946년 일본의 여름등 6장으로 구성돼 있다.도서출판 무수막,2백72쪽.4천8백원.
1993-1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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