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1일 단행된 대폭 개각과 관련,논평을 발표했다.
▲강재섭민자당대변인=급변하는 국제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개혁을 줄기차게 추진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됐다.깨끗하고 미래지향적이면서 생산의 경험이 있는 각계각층의 인사를 과감히 기용함으로써 새 내각의 국정운영방향을 가늠케했다.특히 우리당 소속의원과 지구당위원장을 5명이나 발탁한 것은 민생현장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국정에 반영하겠다는 책임행정 의지의 구현이다.
▲박지원민주당대변인=개혁인사들의 퇴진으로 통일문제등 전체적으로 개혁의 후퇴가 우려된다.국제화 개방화를 추진한다면서 핵심 경제부처의 각료들을 유임시켜 국제경제전쟁등 경제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려는지 의문이다.
▲강재섭민자당대변인=급변하는 국제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개혁을 줄기차게 추진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됐다.깨끗하고 미래지향적이면서 생산의 경험이 있는 각계각층의 인사를 과감히 기용함으로써 새 내각의 국정운영방향을 가늠케했다.특히 우리당 소속의원과 지구당위원장을 5명이나 발탁한 것은 민생현장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국정에 반영하겠다는 책임행정 의지의 구현이다.
▲박지원민주당대변인=개혁인사들의 퇴진으로 통일문제등 전체적으로 개혁의 후퇴가 우려된다.국제화 개방화를 추진한다면서 핵심 경제부처의 각료들을 유임시켜 국제경제전쟁등 경제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려는지 의문이다.
1993-1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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