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 특수부는 17일 올림픽 시설을 관리하며 방역업자로부터 금품을 상납받은 전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 영업이사 윤락중씨(51)를 배임수재및 입찰방해혐의로 구속하고 전 향우방역주식회사 대표이사 양홍철씨(42)를 입건했다.
1993-12-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