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클린턴행정부가 추진중인 국방예산감축계획이 추진되면 한국과 유럽에 주둔하고 있는 미육군부대들은 『전투준비태세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게 될 것이며 분쟁발발시 즉각 출동할 수 있는 특수작전부대와 제대로 양립하지 못할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미육군의 비밀보고서를 인용,14일 보도했다.
1993-12-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