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북한은 북한핵의 국제적 통제에 대한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북한의 핵시설에 설치된 핵안전 감시장치를 손상시키지 않고 유지할 것을 보장하려 한다고 8일 밝혔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단원들이 북한내 핵시설들에 설치돼 있는 봉인과 감시카메라 등을 살펴봐야 할 것이라면서 『IAEA측이 원할 경우 때에 따라 언제든지 조사반이 이들 감시장비를 재조정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북한측이 허용할 태세가 돼있음을 IAEA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단원들이 북한내 핵시설들에 설치돼 있는 봉인과 감시카메라 등을 살펴봐야 할 것이라면서 『IAEA측이 원할 경우 때에 따라 언제든지 조사반이 이들 감시장비를 재조정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북한측이 허용할 태세가 돼있음을 IAEA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1993-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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