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오는 15일 청와대에서 황인성국무총리와 이경식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신경제추진위원및 김종필대표등 민자당 고위당직자,각계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제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쌀시장 부분개방에 따른 정부의 입장과 농민손실보전대책등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7일 『신경제추진회의는 원래 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쌀시장 개방문제에 대한 한미간 막바지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감안해 회의를 15일로 연기했다』고 밝히고 『쌀시장 개방협상이 매듭지어진 뒤 회의가 열리게 되면 이 회의에서 정부의 입장표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만기자>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7일 『신경제추진회의는 원래 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쌀시장 개방문제에 대한 한미간 막바지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감안해 회의를 15일로 연기했다』고 밝히고 『쌀시장 개방협상이 매듭지어진 뒤 회의가 열리게 되면 이 회의에서 정부의 입장표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만기자>
1993-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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