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발견

위조지폐 발견

입력 1993-12-07 00:00
수정 1993-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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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하오 3시50분쯤 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 조흥은행 장안동지점에서 입금된 1만원권 다발속에 컬러복사기로 복사한 듯한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은행창구 직원 박희선씨(22·여)에 따르면 이날 상오 자동차 타이어 대리점을 운영하는 신모씨(45·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가 입금한 4백84만2천50원중 일부를 다른직원에게 넘겨주기 위해 세다 보니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섞여있었다는 것이다.

1993-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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