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은 약 10년후면 생화학무기를 미대륙까지 운반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유도탄(ICBM)을,10∼15년후면 핵탄두를 적재할 수 있는 ICBM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미CIA(중앙정보국)의 최근 정보평가보고서가 분석하고 있다고 미국방전문지 「디펜스 위크」가 29일 보도했다.
지난 15일 비밀분류에서 해제되어 하원군사위원장에게 제출된 「미대륙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전세계의 미사일개발전망」보고서는 그러나 북한의 ICBM개발 가능성은 현재로는 매우 낮은데 그 이유는 우선순위가 높은 군사개발계획에 대한 가용자원이 점차 줄어들고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지난 15일 비밀분류에서 해제되어 하원군사위원장에게 제출된 「미대륙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전세계의 미사일개발전망」보고서는 그러나 북한의 ICBM개발 가능성은 현재로는 매우 낮은데 그 이유는 우선순위가 높은 군사개발계획에 대한 가용자원이 점차 줄어들고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1993-12-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