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설경진검사는 25일 동두천시 미군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 살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한 미 제2사단소속 이병 케네스 마클 피고인(21)에게 살인죄를 적용,1심 구형량대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1993-1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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