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김정일이 김일성의 후계자로 공식 지명된 노동당 제6차대회(80년10월)이후 지난 10여년간 김정일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받은 선물은 2만7천여점에 이른다고 평양방송이 16일 보도했다.
평야앙송은 김정일에게 선물을 보낸 사람들 가운데는 세계 1백40여개국 대통령·국왕·정부수반·국회의장 등이 망라되어 있으며 정당·사회단체·군부·경제계·문화계·출판보도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수십개의 국제기구 간부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평야앙송은 김정일에게 선물을 보낸 사람들 가운데는 세계 1백40여개국 대통령·국왕·정부수반·국회의장 등이 망라되어 있으며 정당·사회단체·군부·경제계·문화계·출판보도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수십개의 국제기구 간부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1993-11-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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