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 이후 급격히 높아진 총통화 증가율이 이달 들어 18%대로 낮아졌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총통화 증가율은 지난 15일 현재 평균잔액 기준으로 18.3%를 기록,지난 10월의 20.8%보다 2.5%포인트나 낮아졌다.18% 수준의 총통화 증가율은 실명제 직전인 지난 7월(18.9%)이후 처음이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총통화 증가율은 지난 15일 현재 평균잔액 기준으로 18.3%를 기록,지난 10월의 20.8%보다 2.5%포인트나 낮아졌다.18% 수준의 총통화 증가율은 실명제 직전인 지난 7월(18.9%)이후 처음이다.
1993-1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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