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9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242의7 Y이발소(주인 이정용·39)에 손님을 가장한 30대 남자 2명이 들어와 여자면도사 2명을 식칼로 위협,현금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1993-1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