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개발연구원 국토정보실은 17일 지역별 인구 집중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국 인구밀도 지도를 제작,공개했다.90년 인구센서스 결과를 토대로 만든 이 지도는 ㎦당 인구를 7개범주로 나눠 전국 2백67개 시·군·구의 밀도가 표시됐다.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시 동대문구로 ㎦당 3만4천1백10명이 살고 있다.그 다음이 ▲서울시 양천구 2만7천9백7명 ▲부산 중구 2만7천6백89명 ▲서울시 중랑구 2만4천7백50명 ▲서울시 동작구 2만4천6백53명 ▲대구 서구 2만3천8백28명 순이다.가장 낮은 곳은 강원도 인제군으로 ㎦당 19명이다.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시 동대문구로 ㎦당 3만4천1백10명이 살고 있다.그 다음이 ▲서울시 양천구 2만7천9백7명 ▲부산 중구 2만7천6백89명 ▲서울시 중랑구 2만4천7백50명 ▲서울시 동작구 2만4천6백53명 ▲대구 서구 2만3천8백28명 순이다.가장 낮은 곳은 강원도 인제군으로 ㎦당 19명이다.
1993-1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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