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12일 국회에서 재무당정회의를 열어 내년중 경부고속전철사업등 3개 사업에 28억3천만달러의 공공차관을 도입키로 하고 차관도입에 따른 동의안을 이달 중순쯤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당정이 도입키로 합의한 공공차관은 ▲경부고속철도건설공단의 고속철도 차량및 기타 핵심기자재 구입비 27억4천만달러(프랑스 엥도 수에즈은행) ▲부산시 하수처리사업비 7천만달러(세계은행) ▲환경처 특정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비 2천만달러(세계은행)등이다.
당정이 도입키로 합의한 공공차관은 ▲경부고속철도건설공단의 고속철도 차량및 기타 핵심기자재 구입비 27억4천만달러(프랑스 엥도 수에즈은행) ▲부산시 하수처리사업비 7천만달러(세계은행) ▲환경처 특정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비 2천만달러(세계은행)등이다.
1993-11-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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