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황인성국무총리 주재로 한승주외무,권령해국방,이민섭문체,고병우건설,최창윤총무처장관과 이원종서울시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국립중앙박물관 이전부지를 용산가족공원으로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문화체육부를 중심으로 용산가족공원부지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문화체육부를 중심으로 용산가족공원부지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1993-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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