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 해군은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계룡대에서 제11회 한·미해군회의를 열고 두 나라 해군의 상호 이해증진 및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임대섭해군참모차장(중장),미국측에서 레이톤 스미스 쥬니어 해군작전기획참모부장(중장)등 각 11명이 참석,한국해군력증강책과 「미해군백서에 따른 21세기 해군전략」등 양국 해군의 주요 군사분야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임대섭해군참모차장(중장),미국측에서 레이톤 스미스 쥬니어 해군작전기획참모부장(중장)등 각 11명이 참석,한국해군력증강책과 「미해군백서에 따른 21세기 해군전략」등 양국 해군의 주요 군사분야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1993-10-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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