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기술자에게 자금과 기술,경영,장비 등을 지원해 창업을 돕는 신기술창업 지원사업(TI·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이 활기를 띠고 있다.19일 상공자원부와 생산기술연구원에 따르면 91년에 13개,92년에 16개의 신기술창업 지원과제를 선정,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4개 과제에 대한 지원을 추진 중이다.
올 5월 말까지 매출실적을 보면 91년 사업이 21억6천만원,지난해 지원한 사업이 31억1천만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고 오는 연말까지의 매출은 91년 사업이 86억5천만원,92년 사업이 78억1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올 5월 말까지 매출실적을 보면 91년 사업이 21억6천만원,지난해 지원한 사업이 31억1천만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고 오는 연말까지의 매출은 91년 사업이 86억5천만원,92년 사업이 78억1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993-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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