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미일 양국은 11일 우루과이라운드의 타결을 위해 타협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지지(시사)통신이 보도했다.
지지 통신은 마이크 애스피 미농업장관과 하타 에이지로 일본 농수산상이 이날 회담에서 양국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타협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지 통신은 마이크 애스피 미농업장관과 하타 에이지로 일본 농수산상이 이날 회담에서 양국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타협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3-10-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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