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로이터 연합】 영국인 리처드 로버츠박사(50·미매사추세츠주 비버리 뉴잉글랜드 생물학연구소장)와 미국인 필립 샤프박사(49·MIT대 생물학연구소장)가 「분리 유전자」연구업적을 인정받아 11일 올해의 노벨 의학상 공동수상자로 결정됐다.<관련기사 18면>
스웨덴의 카롤린스카연구소는 이날 두사람의 「분리 유전자」 발견이 진화과정에서 고등세포조직내 유전자가 어떻게 진화하는가에 대한 종전까지의 학설을 바꾸어 놓았으며 이 연구업적은 유전자 정보에 필수적인 유전자 재결합의 새로운 과정을 예견하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연구소는 이날 두사람의 「분리 유전자」 발견이 진화과정에서 고등세포조직내 유전자가 어떻게 진화하는가에 대한 종전까지의 학설을 바꾸어 놓았으며 이 연구업적은 유전자 정보에 필수적인 유전자 재결합의 새로운 과정을 예견하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1993-10-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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