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파면·해임·정직등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모두 2천6백23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일 총무처가 국회행정위 박명환(민자)·한광옥(민주)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징계유형별로는 ▲파면 1백25명 ▲해임 1백40명 ▲정직 1백98명 ▲감봉 6백5명 ▲견책 1천5백10명 등이다.
이는 7일 총무처가 국회행정위 박명환(민자)·한광옥(민주)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징계유형별로는 ▲파면 1백25명 ▲해임 1백40명 ▲정직 1백98명 ▲감봉 6백5명 ▲견책 1천5백10명 등이다.
1993-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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