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지난달 30일 마감한 「전교조」해직교사 복직신청접수 결과 전국의 해직교사 1천4백90명 가운데 88명이 재임용신청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 신청자수는 서울 36,경기 21,광주·전남 7명에 강원·충북·경남은 1명도 없었으며 이는 당초예상보다 훨씬 적은 규모다.
한편 교육부는 이날 『현재의 해직교사해결방안에는 변함이 없으나 채용신청기회를 추가로 줄 것인지의 문제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뒤 시·도교육청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시·도별 신청자수는 서울 36,경기 21,광주·전남 7명에 강원·충북·경남은 1명도 없었으며 이는 당초예상보다 훨씬 적은 규모다.
한편 교육부는 이날 『현재의 해직교사해결방안에는 변함이 없으나 채용신청기회를 추가로 줄 것인지의 문제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뒤 시·도교육청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993-10-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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