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미국은 오는 11월 시애틀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회의 정상회담에 중국을 비롯,대만과 홍콩을 모두 초청할 것이라고 대북주재 미국대표부가 20일 밝혔다.
미국의 대북주재 대사관격인 미국재대협회대북판사처(AIT)는 미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대만·중국과 홍콩을 포함한 APEC의 모든 회원국들에 시애틀 정상회담의 초대장이 곧 발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대북주재 대사관격인 미국재대협회대북판사처(AIT)는 미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대만·중국과 홍콩을 포함한 APEC의 모든 회원국들에 시애틀 정상회담의 초대장이 곧 발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9-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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