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통신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통신사기구(OANA) 제14차 이사회 및 제9차 기술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
현소환연합통신사장을 비롯,OANA 9개 이사사대표 등 30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통신사 경쟁력강화를 위한 구조재편전략,OANA회원사의 기자 및 기술자 재교육,중앙아시아 통신사들과의 협력방안 등에 관해 논의한다.
20개국 26개사로 구성된 OANA는 이번 이사회에서 러시아의 RIANOVOSTI통신을 새 회원사로 가입시키고 크메르 AKP통신의 회원가입신청을 심사할 예정이다.
현소환연합통신사장을 비롯,OANA 9개 이사사대표 등 30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통신사 경쟁력강화를 위한 구조재편전략,OANA회원사의 기자 및 기술자 재교육,중앙아시아 통신사들과의 협력방안 등에 관해 논의한다.
20개국 26개사로 구성된 OANA는 이번 이사회에서 러시아의 RIANOVOSTI통신을 새 회원사로 가입시키고 크메르 AKP통신의 회원가입신청을 심사할 예정이다.
1993-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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