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14일 오는 11월 시애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회동에 이붕 중국총리가 참석할 경우 그와 별도 회담을 갖고 한반도 안보 문제 등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1993-09-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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