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6일 『금융실명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중소기업의 부도방지에 정책의 최우선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홍재형재무부장관으로부터 중소기업지원현황을 보고받고 『건실한 중소기업이 금융실명제 실시에 따라 자금유통이 안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금 흐름에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면서 『과거 사채자금에 의존해 왔던 영세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규모와 취급기관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홍재형재무부장관으로부터 중소기업지원현황을 보고받고 『건실한 중소기업이 금융실명제 실시에 따라 자금유통이 안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금 흐름에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면서 『과거 사채자금에 의존해 왔던 영세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규모와 취급기관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1993-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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