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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연합】 캄보디아 과도 정부는 앞으로 북한과 협력을 증진하는 대신에 남한과는 일체의 공식관계도 수립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손산 제헌의회 의장과 공동 총리인 노로돔 라나리드와 훈센 등 캄보디아 대표단이 5일간의 방북기간중 북한 지도자들과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회담을 가진뒤 성명을 발표,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1993-09-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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