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캄보디아 과도 정부는 앞으로 북한과 협력을 증진하는 대신에 남한과는 일체의 공식관계도 수립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손산 제헌의회 의장과 공동 총리인 노로돔 라나리드와 훈센 등 캄보디아 대표단이 5일간의 방북기간중 북한 지도자들과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회담을 가진뒤 성명을 발표,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손산 제헌의회 의장과 공동 총리인 노로돔 라나리드와 훈센 등 캄보디아 대표단이 5일간의 방북기간중 북한 지도자들과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회담을 가진뒤 성명을 발표,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1993-09-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