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자민당은 연립여당과 별도로 ▲소선거구 3백석,비례대표 1백71석 등 중의원 정원을 4백71석으로 하고 ▲정당배분 조성 정치자금을 3백억엔(국민 1인당 2백50엔)으로 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정치개혁안을 1일 마련했다.
자민당 정치개혁본부(본부장 미쓰즈카 히로시 전정조회장)가 이번에 마련한 정치개혁안은 연립여당의 ▲소선거구·비례대표 각 2백50석 ▲정당배분 조성 정치자금 6백억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연립여당안과 상당히 달라 여야는 앞으로 정치개혁안의 국회처리를 둘러싸고 진통을 겪게될 것으로 보인다.
자민당 정치개혁본부(본부장 미쓰즈카 히로시 전정조회장)가 이번에 마련한 정치개혁안은 연립여당의 ▲소선거구·비례대표 각 2백50석 ▲정당배분 조성 정치자금 6백억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연립여당안과 상당히 달라 여야는 앞으로 정치개혁안의 국회처리를 둘러싸고 진통을 겪게될 것으로 보인다.
1993-09-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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