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리의 상징으로 불리는 전방콕시장 잠롱씨(60)가 오는 4일 경기도 광주시 가나안 제1농군학교에서 열리는 제3회 「일가상」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1일 하오 내한했다.
가나안 농군학교 설립자인 고 김용기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이 상의 1회 수상자인 잠롱씨는 방한기간동안 청와대를 방문하고 대전엑스포도 둘러볼 예정이다.
가나안 농군학교 설립자인 고 김용기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이 상의 1회 수상자인 잠롱씨는 방한기간동안 청와대를 방문하고 대전엑스포도 둘러볼 예정이다.
1993-09-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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