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주식회사 금성통신(대표 정장호)은 27일 오는 95년에 발사될 방송통신 복합위성인 무궁화호를 지상에서 제어할 수 있는 핵심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위성지상 제어장치는 위성의 상태에 대한 정보신호를 수신처리하고 위성제어신호를 발생,위성의 자세및 궤도를 유지시키는 초핵심장비로 이 장치의 제작이 마무리되는대로 위성 주 제작사인 미국의 「마틴 마리에타」사에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성지상 제어장치는 위성의 상태에 대한 정보신호를 수신처리하고 위성제어신호를 발생,위성의 자세및 궤도를 유지시키는 초핵심장비로 이 장치의 제작이 마무리되는대로 위성 주 제작사인 미국의 「마틴 마리에타」사에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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