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무위의 실명제 조기정착을 위한 대책위(위원장 이상득)는 27일 첫 회의를 열어 실명제 실시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국회차원의 보완책 수립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야는 이날 회의에서 중소기업 지원 확대,비실명자금의 산업자금화 유도,자금의 해외유출 방지,부동산 투기억제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이날 회의에서 중소기업 지원 확대,비실명자금의 산업자금화 유도,자금의 해외유출 방지,부동산 투기억제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1993-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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