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헤리티지재단의 래리 디리타 해외및 국방정책담당 부소장은 25일 월 스트리트 저널지에 기고한 글을 통해 빌 클린턴미대통령에게 북한 핵문제에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촉구했다.
디리타 부소장은 클린턴정부가 유고사태에 발이 묶여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방치하고 있는것 같다면서 북한의 핵개발은 동아시아의 미묘한 힘의 균형을 깨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클린턴대통령이 북한의 핵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명한 목표를 설정해 외교적·군사적행동의 약속을 통해 이를 밀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스탈린주의 독재자를 달래기 보다는 핵사찰 일자를 명시하고 북한이 이를 거부할 경우 미리 밝힌 시한에 따라 유엔의 경제제재를 모색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리타 부소장은 클린턴정부가 유고사태에 발이 묶여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방치하고 있는것 같다면서 북한의 핵개발은 동아시아의 미묘한 힘의 균형을 깨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클린턴대통령이 북한의 핵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명한 목표를 설정해 외교적·군사적행동의 약속을 통해 이를 밀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스탈린주의 독재자를 달래기 보다는 핵사찰 일자를 명시하고 북한이 이를 거부할 경우 미리 밝힌 시한에 따라 유엔의 경제제재를 모색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3-08-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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