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대구 동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폭력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동부경찰서는 19일 민주당 동을지구 선거대책본부장 홍사덕의원에게 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
경찰은 현재 금품 살포와 관련,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민자당 신평동 협의회총무 노진환씨(39)가 선거운동 기간중 민주당원 3명에게 끌려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홍의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키 위해 23일 하오 2시까지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금품 살포와 관련,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민자당 신평동 협의회총무 노진환씨(39)가 선거운동 기간중 민주당원 3명에게 끌려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홍의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키 위해 23일 하오 2시까지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1993-08-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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