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관계법심의특위는 14일 여야간사회의를 열어 오는 23일 특위 1,2반을 각각 소집해 계류중인 통신비밀보호법안과 지방자치법개정안에 대한 심의를 재개키로 했다.
특위는 또 민자당측의 안기부법 개정안이 제출되는 대로 이미 제출된 민주당 안과 함께 심의하기로 했다.
민자당측 간사인 박희태의원과 민주당측 간사인 박상천의원은 이날 신상식위원장의 주재로 특위 재가동 문제를 협의,금융실명제 관련긴급명령안을 다루기 위해 다음주 소집되는 임시국회 회기중 이에 대한 막후협상을 벌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위는 또 민자당측의 안기부법 개정안이 제출되는 대로 이미 제출된 민주당 안과 함께 심의하기로 했다.
민자당측 간사인 박희태의원과 민주당측 간사인 박상천의원은 이날 신상식위원장의 주재로 특위 재가동 문제를 협의,금융실명제 관련긴급명령안을 다루기 위해 다음주 소집되는 임시국회 회기중 이에 대한 막후협상을 벌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1993-08-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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