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범민족대회 남측 추진본부(범추본)」는 11일 하오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국과 학교측의 집회불허방침과는 관계없이 당초 계획대로 오는 13일부터 연세대에서 범민족대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1993-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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