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7일 고속도로는 엑스포 관람차량과 막바지 피서차량이 몰려 혼잡이 빚어질것으로 예상됐으나 평상시 교통량보다 30∼40%정도 늘어나 소통이 비교적 원활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경부고속도로에는 평상시 교통량 6만6천대를 30%정도 넘어선 8만5천여대,중부고속도로에는 평상시(3만4천대)보다 1만대정도 초과한 4만2천여대가 몰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경부고속도로에는 평상시 교통량 6만6천대를 30%정도 넘어선 8만5천여대,중부고속도로에는 평상시(3만4천대)보다 1만대정도 초과한 4만2천여대가 몰렸다.
1993-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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