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홍보상황실 운영/공보처 21일까지

엑스포홍보상황실 운영/공보처 21일까지

입력 1993-08-03 00:00
수정 1993-08-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공보처는 2일 대전세계박람회(EXPO)홍보상황실을 설치,엑스포기간중 홍보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공보처내 기존 인원중 36명을 차출해 구성된 홍보상황실은 ▲총괄반 ▲논조분석반 ▲해외홍보반 ▲대외섭외반등 4개반으로 나눠 엑스포와 관련한 홍보활동을 범정부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상황실장을 맡게된 유세준공보처기획관리실장은 2일 『홍보상황실은 엑스포조직위원회가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는 부분까지 파악해 종합적인 홍보활동을 펴나갈 것』이라면서 『오는 21일까지 한시조직으로 운영할 계획이나 그때 가서 필요하다면 활동기한을 연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실장은 또 『엑스포기간중 해외관람객의 유치실태등을 수시로 점검,해외홍보활동등을 통해 많은 외국인들이 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993-08-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